최종편집 : 2020-01-25 10:27 (토)
[포토] 주말엔 휴식
[포토] 주말엔 휴식
  • 이건
  • 승인 2019.12.28 1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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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빠의 도움으로 자전거를 배우는 아이. 든든한 아빠의 도움으로 자전거를 배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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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들고 나온 아이의 옷깃을 여미는 엄마의 모습. 공을 들고 나온 아이의 옷깃을 여미는 엄마의 모습.
2
조금 더 높이. 남자 친구의 등에 업혀 공을 던지는 소녀. 조금 더 높이. 남자 친구의 등에 업혀 공을 던지는 소녀.
3
스케이드 보더들이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스케이드 보더들이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4
엄마와 함께 연을 날리는 아이. 엄마와 함께 연을 날리는 아이.
5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연인의 꼭 잡은 두손.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연인의 꼭 잡은 두손.
6
엄마들이 사색을 즐기는 사이 한 아이가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엄마들이 사색을 즐기는 사이 한 아이가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7
휴일 산책엔 댕댕이도 함께 휴일 산책엔 댕댕이도 함께
8
각종 모임과 송년회에 참석하느라 힘들었을 한 주 잠시 쉬어가는 주말의 해가 지고 있다. 각종 모임과 송년회에 참석하느라 힘들었을 한 주 잠시 쉬어가는 주말의 해가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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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빠의 도움으로 자전거를 배우는 아이.
든든한 아빠의 도움으로 자전거를 배우는 아이.
공을 들고 나온 아이의 옷깃을 여미는 엄마의 모습.
공을 들고 나온 아이의 옷깃을 여미는 엄마의 모습.
조금 더 높이. 남자 친구의 등에 업혀 공을 던지는 소녀.
조금 더 높이. 남자 친구의 등에 업혀 공을 던지는 소녀.
스케이드 보더들이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스케이드 보더들이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엄마와 함께 연을 날리는 아이.
엄마와 함께 연을 날리는 아이.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연인의 꼭 잡은 두손.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연인의 꼭 잡은 두손.
엄마들이 사색을 즐기는 사이 한 아이가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엄마들이 사색을 즐기는 사이 한 아이가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휴일 산책엔 댕댕이도 함께
휴일 산책엔 댕댕이도 함께
각종 모임과 송년회에 참석하느라 힘들었을 한 주 잠시 쉬어가는 주말의 해가 지고 있다.
각종 모임과 송년회에 참석하느라 힘들었을 한 주 잠시 쉬어가는 주말의 해가 지고 있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28일 오후 주말을 맞아 여의도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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