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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9년 마지막 날...체감 온도는 북극 한파
[포토] 2019년 마지막 날...체감 온도는 북극 한파
  • 이건
  • 승인 2019.12.31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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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의 한파에도 2019년을 마무리하는 서울
체감 기온이 영하 19도를 기록한 이른 아침 서울 중구 중림시장에서 상인이 모닥불을 피우고 있다. 체감 기온이 영하 19도를 기록한 이른 아침 서울 중구 중림시장에서 상인이 모닥불을 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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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칼바람에 종종 걸음으로 출근을 서두르는 사람들. 매서운 칼바람에 종종 걸음으로 출근을 서두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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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어묵 국물로 언 몸을 녹이는 시민들. 따끈한 어묵 국물로 언 몸을 녹이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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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지나는 시민의 입김이 추위를 실감케 한다. 거리를 지나는 시민의 입김이 추위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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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추위를 막기 위해 중무장한 시민들, 출근길 추위를 막기 위해 중무장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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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추위를 막기 위해 중무장한 시민들, 출근길 추위를 막기 위해 중무장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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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마지막 태양이 도심 건물 사이로 지고 있다. 2019년의 마지막 태양이 도심 건물 사이로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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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기온이 영하 19도를 기록한 이른 아침 서울 중구 중림시장에서 상인이 모닥불을 피우고 있다.
체감 기온이 영하 19도를 기록한 이른 아침 서울 중구 중림시장에서 상인이 모닥불을 피우고 있다.
매서운 칼바람에 종종 걸음으로 출근을 서두르는 사람들.
매서운 칼바람에 종종 걸음으로 출근을 서두르는 사람들.
따끈한 어묵 국물로 언 몸을 녹이는 시민들.
따끈한 어묵 국물로 언 몸을 녹이는 시민들.
거리를 지나는 시민의 입김이 추위를 실감케 한다.
거리를 지나는 시민의 입김이 추위를 실감케 한다.
출근길 추위를 막기 위해 중무장한 시민들,
출근길 추위를 막기 위해 중무장한 시민들,
출근길 추위를 막기 위해 중무장한 시민들,
출근길 추위를 막기 위해 중무장한 시민들,
2019년의 마지막 태양이 도심 건물 사이로 지고 있다.
2019년의 마지막 태양이 도심 건물 사이로 지고 있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2019년 마지막 날 세밑 한파가 몰려온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석양을 뒤로 내일 시작되는2020년의 태양을 기다려본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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