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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9년의 대미는 펭수?
{포토] 2019년의 대미는 펭수?
  • 이건
  • 승인 2020.01.01 0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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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 행사인 서울 보신각 타종 행사 현장. 2019년 마지막 행사인 서울 보신각 타종 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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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후 송구영신의 종이 울린다. 10분 후 송구영신의 종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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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온다는 소식에 몰려든 시민들. 펭수 온다는 소식에 몰려든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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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 근처의 명당 자리를 차지한 손님들이 휴대폰으로 행사 현장을 저장하고 있다. 보신각 근처의 명당 자리를 차지한 손님들이 휴대폰으로 행사 현장을 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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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종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펭수. 타종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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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행사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펭수가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행사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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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향해 고유 인사인 펭하를 선보이는 펭수. 팬들을 향해 고유 인사인 펭하를 선보이는 펭수.
7
오프닝 공연팀에게도 펭수의 인기는 절정이다. 오프닝 공연팀에게도 펭수의 인기는 절정이다.
8
추운 날씨에도 치안 유지를 위해 애쓰는 경찰들. 추운 날씨에도 치안 유지를 위해 애쓰는 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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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을 빠져 나가는 펭수를 보고 놀라는 전국체전 마스코트 해온. 행사장을 빠져 나가는 펭수를 보고 놀라는 전국체전 마스코트 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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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 행사인 서울 보신각 타종 행사 현장.
2019년 마지막 행사인 서울 보신각 타종 행사 현장.
10분 후 송구영신의 종이 울린다.
10분 후 송구영신의 종이 울린다.
펭수 온다는 소식에 몰려든 시민들.
펭수 온다는 소식에 몰려든 시민들.
보신각 근처의 명당 자리를 차지한 손님들이 휴대폰으로 행사 현장을 저장하고 있다.
보신각 근처의 명당 자리를 차지한 손님들이 휴대폰으로 행사 현장을 저장하고 있다.
타종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펭수.
타종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펭수.
펭수가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행사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펭수가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행사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고유 인사인 펭하를 선보이는 펭수.
팬들을 향해 고유 인사인 펭하를 선보이는 펭수.
오프닝 공연팀에게도 인기는 절정이다.
오프닝 공연팀에게도 펭수의 인기는 절정이다.
추운 날씨에도 치안 유지를 위해 애쓰는 경찰들.
추운 날씨에도 치안 유지를 위해 애쓰는 경찰들.
행사장을 빠져 나가는 펭수를 보고 놀라는 전국체전 마스코트 해온.
행사장을 빠져 나가는 펭수를 보고 놀라는 전국체전 마스코트 해온.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2019년의 마지막 행사인 서울 보신각에서 타종 행사가 열렸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메이저리거 류현진. 펭수 등이 참석해 경자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제야의 종을 울렸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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