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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0] 엔비디아, e스포츠용 지싱크 모니터 공개...TV대비 최대 6배 빨라
[CES 2020] 엔비디아, e스포츠용 지싱크 모니터 공개...TV대비 최대 6배 빨라
  • 정동진
  • 승인 2020.01.07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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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360Hz 및 2.8ms의 주사율을 지원해, e스포츠 마니아와 게이머들에게 기존 게이밍 모니터, TV 대비 최대 6배 빠른 최고 속도를 지원하는 새로운 엔비디아 지싱크 모니터를 공개했다.

[비아이뉴스] 정동진 기자=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새로운 엔비디아 지싱크(G-SYNC) 모니터를 공개했다. 이 모니터는 360Hz 및 2.8밀리세컨드(ms)의 주사율(refresh rate)을 지원해, e스포츠 마니아와 게이머들에게 기존 게이밍 모니터, TV 대비 최대 6배 빠른 최고 속도를 지원한다.

엔비디아와 에이수스(ASUS)는 이번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전시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서 엔비디아 지싱크 360Hz 모니터인 에이수스 ROG 스위프트 360(ASUS ROG Swift 360)을 선보인다. 

2013년 처음 도입된 엔비디아 지싱크는 모니터 주사율을 GPU 프레임률과 동기화하여 티어링을 제거하는 혁신적인 VRR(Variable Refresh Rate) 기술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후 지싱크 프로세서는 플레이어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이나믹 오버드라이브(dynamic overdrive), 더 나은 표적 획득을 위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맞춤형 펌웨어(custom-tuned firmware), 그리고 빠른 반응 시간을 위한 360Hz 주사율 등 e스포츠 패널을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추가했다.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개발된 ASUS ROG Swift 360은 e스포츠 대회를 위해서 특별히 설계된 모니터로, 24.5인치 폼팩터를 기반으로 하여 게임 중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액션이 픽셀로 사용자의 시야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CES 기간 동안 윈(Wynn) 호텔에서 해당 신규 360Hz 지싱크 모니터를 전시할 예정이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msn06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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