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8 20:57 (금)
다크사이더스 제네시스, 마지막 기수 ‘분쟁’…콘솔에서도 플레이
다크사이더스 제네시스, 마지막 기수 ‘분쟁’…콘솔에서도 플레이
  • 장정우
  • 승인 2020.01.22 1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리즈 최초 두 명의 플레이어 협력 플레이 가능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오는 2월 ‘다크사이더스’ 프렌차이즈의 신작을 한국어 버전으로 콘솔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는 THQ 노르딕(THQ Nordic)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다크사이더스 제네시스’ 한국어판을 오는 2월 15일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다크사이더스 제네시스’는 총을 쏘고 검을 휘두르며 지옥으로 향하는 두 기수의 여정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전 ‘다크사이더스’보다 더 예전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번 작품에서는 네 번째이자 마지막 묵시록의 기수인 스트라이프(분쟁)이 드디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며, 시리즈 최초로 두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 가능한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다크사이더스 제네시스’ 스토리
세상이 창조된 이후 평의회는 모든 존재의 균형을 유지해 왔다. 평의회의 명령은 평의회에 자신을 바치고 강력한 힘을 얻은 기수들과 네피림들이 수행해 왔으나, 어느 날 기수들에게 내려온 동족을 제거하라는 명령은 평의회의 의지를 따르는 기수가 네피림을 말살시키고 마는 비극을 초래하게 된다.

이 비극이 진정되기도 전에, 속임수와 기만으로 가득한 악마의 왕은 지옥의 악마들에게 힘을 부여하여 세상의 균형을 깨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묵시록의 기수인 워(전쟁)와 스트라이프(분쟁)는 새 임무를 부여받고 악마들을 사냥하고 정보를 수집하여, 균형을 깨고 만물을 갈라놓으려 하는 악의 음모를 저지해야만 한다.

게임 특징
■협력 모드를 통해 두 명의 플레이어가 힘을 합쳐 세계를 탐험하고 파괴하는 것이 가능하다.
■시리즈 최초로 총잡이 기수인 스트라이프(분쟁)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싱글 플레이에서도 파워풀한 검사 워(전쟁)와 스트라이프(분쟁)을 교체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작 ‘다크사이더스’ 이전에 일어났던 사건을 다룬 새로운 스토리 캠페인을 경험하고, 일곱 개의 봉인에 얽힌 기원을 알아보자.
■아이템, 능력, 무기 인챈트 및 크리처 코어 등을 수집하여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만들자.

또한, 기존 문제가 되었던 한국어 번역 및 구현에 관한 오류는 개발사에서 인지하고 있으며, 개선을 위한 패치가 준비중이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icarus@beinews.net
장정우 [최근기사]
프로젝트 제아노트, 베일 벗은 신작은? ‘킹덤 하츠 다크 로드’
브레이브 프론티어 히어로즈, 2세대 블록체인 게임 기준될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전 세계 유저와 대결 펼칠 준비 OK?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