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8 20:57 (금)
[포토] 설 연휴 화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포토] 설 연휴 화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이건
  • 승인 2020.01.27 2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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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우한 페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불안한 시민들. 중국발 우한 페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불안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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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우한 페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불안한 시민들. 중국발 우한 페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불안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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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가득 고향의 맛을 들고 왔지만 귀경길이 즐겁지만은 않은 시민들. 양손 가득 고향의 맛을 들고 왔지만 귀경길이 즐겁지만은 않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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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가득 고향의 맛을 들고 왔지만 귀경길이 즐겁지만은 않은 시민들. 양손 가득 고향의 맛을 들고 왔지만 귀경길이 즐겁지만은 않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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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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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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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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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우한 페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불안한 시민들.
중국발 우한 페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불안한 시민들.
중국발 우한 페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불안한 시민들.
중국발 우한 페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불안한 시민들.
양손 가득 귀경길이 즐겁지만은 않은 시민들.
양손 가득 고향의 맛을 들고 왔지만 귀경길이 즐겁지만은 않은 시민들.
양손 가득 귀경길이 즐겁지만은 않은 시민들.
양손 가득 고향의 맛을 들고 왔지만 귀경길이 즐겁지만은 않은 시민들.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띈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 가족과의 만남을 뒤로 하고 귀경길에 오른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우려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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