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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타기 전에 먹는 딸기, 할리스에서 맛볼까
봄 타기 전에 먹는 딸기, 할리스에서 맛볼까
  • 하준영
  • 승인 2020.01.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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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딸기 디저트 매출 전년 대비 30%↑

[비아이뉴스] 하준영 기자=시설원예 기술이 발달하고, 조기 수확 가능한 품종이 개발됨에 따라 딸기의 제철은 봄에서 겨울로 앞당겨졌다.

이 덕에 각종 고급 호텔 등지에서는 이맘때쯤 생딸기나 각종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딸기 뷔페’ 등을 한정된 기간 개장하기도 한다. 이처럼 딸기 제철이 다가오면서 관련 메뉴의 매출이 상승하는 추세다.

할리스커피가 자사 딸기 시즌 베이커리 메뉴 출시부터 3주간의 판매량을 비교 분석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3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할리스커피는 그 원인을 선택 가능한 라인업 확대와 SNS를 통한 사진과 영상 공유 등으로 꼽았다.

 

이번 딸기 시즌 할리스커피가 선보인 메뉴는 국내산 설향딸기를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딸기 생크림 케익에 설향딸기를 올린 ‘설향딸기생크림라운드’, 레어치즈 위에 생크림과 설향딸기를 가득 얹은 ‘설향딸기치즈타르트’ 등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맛과 영양 모두 풍부한 제철과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전년 대비 매출이 증대됐다”라며 “추운 날씨에 입맛을 찾고자 상큼한 음식을 찾는 경향도 한 몫 한 듯하다”고 말했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icaru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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