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4 22:51 (월)
[포토] 시기를 잊은 듯한 외국인 관광객들
[포토] 시기를 잊은 듯한 외국인 관광객들
  • 이건
  • 승인 2020.02.03 2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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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 많이 오가는 지하철역 광고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대중이 많이 오가는 지하철역 광고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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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 많이 오가는 지하철역 광고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대중이 많이 오가는 지하철역 광고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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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정제가 놓여진 지하철역을 지나는 시민들. 손세정제가 놓여진 지하철역을 지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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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에도 손세정제가 놓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시내버스에도 손세정제가 놓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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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살펴보고 있다. 늦은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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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우려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명동 거리를 찾았다. 감염병 우려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명동 거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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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명동을 찾았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명동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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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역 입구에 위치한 선별 진료소 앞을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 명동역 입구에 위치한 선별 진료소 앞을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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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역 입구에 위치한 선별 진료소 앞을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 마스크를 쓰고 있다. 명동역 입구에 위치한 선별 진료소 앞을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 마스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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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환전을 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환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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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착용하고 쇼핑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는 명동의 오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쇼핑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는 명동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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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 많이 오가는 지하철역 광고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대중이 많이 오가는 지하철역 광고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대중이 많이 오가는 지하철역 광고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대중이 많이 오가는 지하철역 광고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손세정제가 놓여진 지하철역을 지나는 시민들.
손세정제가 놓여진 지하철역을 지나는 시민들.
시내버스에도 손세정제가 놓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시내버스에도 손세정제가 놓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늦은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살펴보고 있다.
늦은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살펴보고 있다.
감염병 우려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명동 거리를 찾았다.
감염병 우려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명동 거리를 찾았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명동을 찾았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명동을 찾았다.
명동역 입구에 위치한 선별 진료소 앞을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
명동역 입구에 위치한 선별 진료소 앞을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
명동역 입구에 위치한 선별 진료소 앞을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
명동역 입구에 위치한 선별 진료소 앞을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 마스크를 쓰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환전을 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환전을 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쇼핑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는 명동의 오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쇼핑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는 명동의 오후.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스포츠 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되거나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쇼핑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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