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5 20:39 (화)
‘2020 세계평화언론대회’ 개최... 급변하는 미디어환경 기회 모색
‘2020 세계평화언론대회’ 개최... 급변하는 미디어환경 기회 모색
  • 이건
  • 승인 2020.02.04 2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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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공영.공의의 세계 실현을 위한 미디어 역할의 확립’을 주제로 모인 세계 70여개국
2020세계평화언론대회에 참석한 각국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0세계평화언론대회에 참석한 각국 주요 인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는 미디어의 현주소를 바라보고, 보다 나은 미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2020 세계평화언론대회(World Peace Media Conference)'가 지난 2일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토머스 맥데빗 워싱턴타임스 회장, 클리퍼드 스턴스 미국 전 하원의원,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이병규 한국신문협회장 등 국내외 언론,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공생.공영.공의의 세계 실현을 위한 미디어 역할의 확립’을 주제로 모인 세계 70여개국 500여명의 언론인들은 세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과 파괴적인 미디어 혁신, 저널리즘 도전과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세계 각국의 언론인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은 상호 존중하는 항구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 이행, 그리고 저널리즘의 신뢰 회복 등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세션 및 토론 후 ‘세계평화언론인연합(IMAP)' 출범식도 진행됐다. 토머스 맥데빗 워싱턴타임스 회장은 IMAP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참석자들은 역사적인 IMAP 창설을 다함께 축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첨단 기술인 드론을 이용한 특별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또 로비에 세계평화언론대회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 자리와 포토존 등이 마련돼 각국 언론인들의 네트워킹을 도왔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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