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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N게임 #38] PS4로 먼저 찾아온 그랑블루 판타지
[주말N게임 #38] PS4로 먼저 찾아온 그랑블루 판타지
  • 하준영
  • 승인 2020.02.08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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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대신 격투게임으로 찾아와

[비아이뉴스] 하준영 기자=일본의 유명 모바일 게임 ‘그랑블루 판타지’보다 그 IP를 소재로 제작된 격투 게임 ‘그랑블루 판타지:버서스’가 지난 6일 먼저 한국 땅을 밟았다. 닌자 액션 게임 ‘쿠나이’와 와이제이엠게임즈의 좀비 서바이벌 게임 ‘이스케이프 포인트’도 같은 날 출시됐다.

7일부터는 3인칭 서바이벌 액션 슈터 ‘렘넌트 프롬 디 애쉬’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불렛 걸즈 판타지아 PC 한국어판도 정식 판매를 개시했다.

PS4에서 시작되는 기공사들의 새로운 이야기 ‘그랑블루 판타지:버서스’

사이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캐릭터 수집형 RPG ‘그랑블루 판타지’의 IP를 활용해 개발된 격투 게임 ‘그랑블루 판타지:버서스’가 6일 플레이스테이션 4로 정식 출시됐다. 원작의 그래픽을 토대로 3D로 새롭게 디자인되었으며, 오의 또한 충실하게 재현됐다. 대전 모드 외에도 RPG 모드가 포함되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기계가 지배하는 세상에 맞서는 태블릿 친구 ‘쿠나이’

간단한 조작으로 닌자 파쿠르를 시전하면서 적을 물리치는 액션 게임 ‘쿠나이’가 6일 닌텐도 스위치와 스팀을 통해 출시됐다. 악당 ‘레몬쿠스’에 의해 황폐해진 세계에 주인공 ‘태비’가 등장, 길을 막는 기계들과 맞서 싸운다. 닌자 액션의 정석인 검, 쿠나이, 수리검 외에도 서브머신건, RPG 등 현대적 무기도 등장해 다양한 액션이 가능하다. 각 무기에는 다양한 스킬이 부여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닌텐도 e숍에는 오는 20일 추가된다.

탈출 위해선 오늘의 적도 내일의 친구, ‘이스케이프 포인트’

좀비로 가득 차 버린 교도소를 힘을 합쳐 탈출하는 일인칭 슈터 ‘이스케이프 포인트’가 오큘러스로 정식 출시됐다. 유저는 교도소를 돌며 각종 총기와 폭탄 등 생존과 탈출에 필요한 아이템을 수집,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최대 8인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이용자끼리 겨루는 데스매치 모드도 준비됐다. 향후 스팀, 스탠드얼론 VR 기기 등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신화적 존재의 지구 침공, ‘렘넌트 프롬 디 애쉬’

다른 차원의 신화적 존재가 침략한 지구를 되찾기 위한 인류의 여정을 담은 ‘렘넌트 프롬 디 애쉬’가 7일부터 예약 판매를 개시한다. 렘넌트 프롬 디 애쉬는 건파이어게임즈가 개발한 3인칭 서바이벌 액션 슈터로, 묵직한 타격감의 근접 전투와 정밀한 조준사격을 바탕으로 적의 공격에 유연하고 순발력 있게 대처해야 한다. 상대하는 생명체에 따라 각기 다른 공격방식과 약점을 지니고 있어 이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렘넌트 프롬 디 애쉬는 PS4 한국어판으로 오는 18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배경은 판타지 세계로, 불렛 걸즈 판타지아

전술 훈련 목적 교내 서클 ‘레인저부’ 소속 소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불렛 걸즈’의 최신작 ‘불렛 걸즈 판타지아’가 7일 스팀에 정식 출시됐다. 게임의 배경이 학원에서 판타지 세계로 이동했으며, 이에 따라 검이나 마법 도구 등 판타지 세계의 무기가 다수 추가됐다. 라이플이나 샷건 등 근-현대 무기도 계속해서 등장한다. 각종 몬스터 외에도 이세계 소녀들이 등장하며, 쓰러뜨리면 동료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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