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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은] 티베트 코로나 19 확진자 완치 퇴원
[오늘 중국은] 티베트 코로나 19 확진자 완치 퇴원
  • 전영
  • 승인 2020.02.13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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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자치구, 中 유일 코로나 19 청정지역으로 복귀
지난 12일 코로나 19에서 완치돼 퇴원한 장() 모 씨가 주민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지난 12일 코로나 19에서 완치돼 퇴원한 장() 모 씨가 주민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산시=비아이뉴스] 전영 기자= 중국 서북 티베트 지역의 유일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 19’) 확진자가 완치돼 퇴원했다.

12일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티베트 자치구의 유일한 코로나 19 확진자였던 장(张) 모 씨가 완치돼 이날 티베트 자치구 제3 인민병원에서 퇴원했다.

봉황망은 장 모 씨가 18일 동안의 치료를 통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되고 호흡기 증상도 뚜렷하게 호전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티베트 자치구는 중국 31개 성·시·자치구에서 유일한 코로나 19 청정지역이 됐다.

의료진과 함께 병원을 나서는 장 모 씨 © 중신망(中新网)
의료진과 함께 병원을 나서는 장 모 씨 © 중신망(中新网)
장 모 씨가 의료진에게 절을 하며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장 모 씨가 의료진에게 절을 하며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의료진과 악수를 나누는 장 모 씨 © 중신망(中新网)
의료진과 악수를 나누는 장 모 씨 © 중신망(中新网)
장 모 씨가 퇴원 기록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장 모 씨가 퇴원 기록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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