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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부자’와 새 시즌 준비…컴투스프로야구 2020 사전 예약
‘바람의 부자’와 새 시즌 준비…컴투스프로야구 2020 사전 예약
  • 하준영
  • 승인 2020.02.1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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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과 이정후 모델로 채용

[비아이뉴스] 하준영 기자=90년대부터 지금까지 한국 야구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바람 가문’이 컴투스프로야구 2020과 함께 한다.

컴투스는 14일 컴투스프로야구 2020의 신규 시즌 게임 공식 모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모델은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그의 친아들 이정후다. 이종범은 현역 시절 날렵한 주루와 빠른 발, 정교한 타격으로 ‘바람의 아들’이라 불리며 많은 야구 팬의 사랑을 받았다. 그의 아들인 이정후는 현재 키움 히어로즈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시즌 컴투스프로야구 2020의 모델로 선정된 이종범 부자는 게임 타이틀 이미지와 각종 홍보 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모바일 광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사전 예약 페이지에는 이들이 공식 모델로 선정된 소감과 자신의 능력치를 평가하는 모습을 담은 인터뷰 영상도 공개됐다.

컴프야 2020은 시즌 개막 전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올해로 18년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으며, KBO 전구단의 최신 로스터를 기반으로 해 사실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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