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4 22:51 (월)
[포토] 고개 숙인 KLM. 가볍지 않은 실수
[포토] 고개 숙인 KLM. 가볍지 않은 실수
  • 이건
  • 승인 2020.02.14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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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항공사 KLM 임원들이 기내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는 자리를 가졌다. 네덜란드 항공사 KLM 임원들이 기내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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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발표하는 네덜란드 KLM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사과문 발표하는 네덜란드 KLM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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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발표 자리에 함께한 KLM 임원들. 왼쪽부터 프랑수아 지우디첼리 아시아퍼시픽 사업 개발 담당, 이문정 한국 지사장,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크리스 반 에르프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커머셜디렉터. 사과문 발표 자리에 함께한 KLM 임원들. 왼쪽부터 프랑수아 지우디첼리 아시아퍼시픽 사업 개발 담당, 이문정 한국 지사장,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크리스 반 에르프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커머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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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여 사과하는 KLM 임원들. 고개 숙여 사과하는 KLM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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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취재진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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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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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고개 숙여 사과하는 KLM 임원들. 두 번째 고개 숙여 사과하는 KLM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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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항공사 KLM 임원들이 기내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 관련해 공식 사과하는 자리를 가졌다.
네덜란드 항공사 KLM 임원들이 기내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과문 발표하는 네덜란드 KLM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사과문 발표하는 네덜란드 KLM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사과문 발표 자리에 함께한 KLM 임원들. 왼쪽부터 프랑수아 지우디첼리 아시아퍼시픽 사업 개발 담당, 이문정 한국 지사장,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크리스 반 에르프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커머셜디렉터.
사과문 발표 자리에 함께한 KLM 임원들. 왼쪽부터 프랑수아 지우디첼리 아시아퍼시픽 사업 개발 담당, 이문정 한국 지사장,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 크리스 반 에르프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커머셜디렉터.
고개 숙여 사과하는 KLM 임원들.
고개 숙여 사과하는 KLM 임원들.
고개 숙여 사과하는 KLM 임원들.
두 번째 고개 숙여 사과하는 KLM 임원들.
취재진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취재진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네덜란드 항공사 KLM이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욤 글래스 한국·일본·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이 사과문을 발표하고 KLM 임원들이 고개 숙여 사과했다. 
네덜란드 항공사 KLM은 지난 10일 암스테르담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항공기 화장실 문에 '승무원 전용 화장실'이라는 한국어로만 된 문구를 붙여 한국인 탑승객을 잠재적 코로나19 보균자 및 인종차별적 논란에 휩싸였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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