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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요 시위 28년 만에 첫 온라인 생중계
[포토] 수요 시위 28년 만에 첫 온라인 생중계
  • 이건
  • 승인 2020.02.26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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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수의 관계자들만 참여해 온라인 생중계로 수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수의 관계자들만 참여해 온라인 생중계로 수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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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 발언하는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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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이 '바위처럼'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이 '바위처럼'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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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보고하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경과 보고하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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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고 시위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소녀상 옆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시위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소녀상 옆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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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서 실시간 중계되는 영상을 카메라에 담는 취재진들. 휴대폰에서 실시간 중계되는 영상을 카메라에 담는 취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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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서 실시간 중계되는 영상을 카메라에 담는 취재진들. 휴대폰에서 실시간 중계되는 영상을 카메라에 담는 취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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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서 실시간 중계되는 영상을 카메라에 담는 취재진들. 휴대폰에서 실시간 중계되는 영상을 카메라에 담는 취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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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수의 관계자들만 참여해 온라인 생중계로 수요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수의 관계자들만 참여해 온라인 생중계로 수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발언하는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
발언하는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
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이 '바위처럼'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이 '바위처럼'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경과 보고하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경과 보고하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마스크를 쓰고 시위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소녀상 옆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시위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소녀상 옆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26일 정오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428차 정기 수요 시위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수의 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만 참여한 가운데 28년 만에 처음으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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