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4 14:13 (토)
[포토] 야생화의 천국 풍도
[포토] 야생화의 천국 풍도
  • 이건
  • 승인 2020.03.15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을 주민이 100여명인 작은 섬 풍도를 지키는 등대. 마을 주민이 100여명인 작은 섬 풍도를 지키는 등대.
1
섬을 찾은 외지인을 무심하게 바라보는 멍멍이. 섬을 찾은 외지인을 무심하게 바라보는 멍멍이.
2
꽃망울을 터뜨리기 전인 노란 복수초와 하얀 바람꽃. 꽃망울을 터뜨리기 전인 노란 복수초와 하얀 바람꽃.
3
풍도의 야산에 자리한 복수초가 활짝 피었다. 풍도의 야산에 자리한 복수초가 활짝 피었다.
4
바위틈에 피어난 변산바람꽃. 바위틈에 피어난 변산바람꽃.
5
바위틈에 피어난 변산바람꽃. 바위틈에 피어난 변산바람꽃.
6
꽃잎을 피우기 직전의 노루귀가 보들보들한 솜털을 빛내고 있다. 꽃잎을 피우기 직전의 노루귀가 보들보들한 솜털을 빛내고 있다.
7
겨울을 견디고 봄을 맞이하는 노루귀. 겨울을 견디고 봄을 맞이하는 노루귀.
8
1 / 8
마을 주민이 100여명인 작은 섬 풍도를 지키는 등대.
마을 주민이 100여명인 작은 섬 풍도를 지키는 등대.
섬을 찾은 외지인을 무심하게 바라보는 멍멍이.
섬을 찾은 외지인을 무심하게 바라보는 멍멍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전인 노란 복수초와 하얀 바람꽃.
꽃망울을 터뜨리기 전인 노란 복수초와 하얀 바람꽃.
풍도의 야산에 자리한 복수초가 활짝 피었다.
풍도의 야산에 자리한 복수초가 활짝 피었다.
바위틈에 피어난 변산바람꽃.
바위틈에 피어난 변산바람꽃.
바위틈에 피어난 변산바람꽃.
바위틈에 피어난 변산바람꽃.
꽃잎을 피우기 직전의 노루귀가 보들보들한 솜털을 빛내고 있다.
꽃잎을 피우기 직전의 노루귀가 보들보들한 솜털을 빛내고 있다.
겨울을 견디고 봄을 맞이하는 노루귀.
겨울을 견디고 봄을 맞이하는 노루귀.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이른 봄 야생화를 만날 수 있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작은 섬 풍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서 배로 한 시간 가량 걸리는 이곳은 해마다 봄이면 야생화를 촬영하기 위해 많은 사진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gunist@beinews.net
이건 [최근기사]
[포토] 재고도 쌓이고 먼지도 쌓이고
[포토] 조심스러운 봄나들이
[포토] 익숙한 단어. 임시 폐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