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4 12:10 (토)
[포토] 마스크와 서울의 봄
[포토] 마스크와 서울의 봄
  • 이건
  • 승인 2020.03.18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점심시간 오늘도 길게 늘어선 마스크 구입 행렬. 점심시간 오늘도 길게 늘어선 마스크 구입 행렬.
1
점심시간 오늘도 길게 늘어선 마스크 구입 행렬. 점심시간 오늘도 길게 늘어선 마스크 구입 행렬.
2
말하기도 힘들다. 입구에 재치있는 문구를 붙여놓은 약국 말하기도 힘들다. 입구에 재치있는 문구를 붙여놓은 약국
3
봄날의 햇살을 즐기는 시민들이 청계천을 걷고 있다. 봄날의 햇살을 즐기는 시민들이 청계천을 걷고 있다.
4
노랗게 물드는 산수유 아래를 지나는 시민들. 노랗게 물드는 산수유 아래를 지나는 시민들.
5
포근한 날씨에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 포근한 날씨에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
6
청계천을 찾아 점심시간의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 청계천을 찾아 점심시간의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
7
1 / 7
점심시간 오늘도 길게 늘어선 마스크 구입 행렬.
점심시간 오늘도 길게 늘어선 마스크 구입 행렬.
점심시간 오늘도 길게 늘어선 마스크 구입 행렬.
점심시간 오늘도 길게 늘어선 마스크 구입 행렬.
말하기도 힘들다. 입구에 재치있는 문구를 붙여놓은 약국
말하기도 힘들다. 입구에 재치있는 문구를 붙여놓은 약국
봄날의 햇살을 즐기는 시민들이 청계천을 걷고 있다.
봄날의 햇살을 즐기는 시민들이 청계천을 걷고 있다.
노랗게 물드는 산수유 아래를 지나는 시민들.
노랗게 물드는 산수유 아래를 지나는 시민들.
포근한 날씨에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
포근한 날씨에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
청계천을 찾아 점심시간의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
청계천을 찾아 점심시간의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18일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에 봄 햇살을 즐기러 청계천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모습과 마스크를 사기 위해 오늘도 줄을 선 사람들의 모습이 일상이 되어버린 하루.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gunist@beinews.net
이건 [최근기사]
[포토] 재고도 쌓이고 먼지도 쌓이고
[포토] 조심스러운 봄나들이
[포토] 익숙한 단어. 임시 폐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