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4 12:10 (토)
[포토] 눈뜨기 힘든 바람
[포토] 눈뜨기 힘든 바람
  • 이건
  • 승인 2020.03.19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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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강하게 부는 오후 한 시민이 파티용품 상점 앞을 지나고 있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오후 한 시민이 파티용품 상점 앞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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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춤추는 신문지. 바람에 춤추는 신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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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은 주머니에 쏘옥. 양손은 주머니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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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짠뜩 움츠러든 어깨. 강풍에 짠뜩 움츠러든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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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끈 휘날리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민. 허리끈 휘날리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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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을 뚫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강풍을 뚫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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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강하게 부는 오후 한 시민이 파티용품 상점 앞을 지나고 있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오후 한 시민이 파티용품 상점 앞을 지나고 있다.
바람에 춤추는 신문지.
바람에 춤추는 신문지.
양손은 주머니에 쏘옥.
양손은 주머니에 쏘옥.
강풍에 짠뜩 움츠러든 어깨.
강풍에 짠뜩 움츠러든 어깨.
허리끈 휘날리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민.
허리끈 휘날리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민.
강풍을 뚫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강풍을 뚫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19일 태풍급 강풍에 서울에 내려진 강풍주의보가 정오를 기해 강풍경보로 격상되고 시내 곳곳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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