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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익숙한 단어. 임시 폐쇄
[포토] 익숙한 단어. 임시 폐쇄
  • 이건
  • 승인 2020.04.01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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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뛰어노는 공원의 퍠쇄를 알리는 안내문.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원의 퍠쇄를 알리는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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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이 금지된 놀이기구 옆에서 한 아이가 뛰어놀고 있다. 사용이 금지된 놀이기구 옆에서 한 아이가 뛰어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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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폐쇄된 공원 시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폐쇄된 공원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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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수 없는 미끄럼틀 앞에서 아이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를 수 없는 미끄럼틀 앞에서 아이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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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운동기구 대신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는 시민. 폐쇄된 운동기구 대신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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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이 연기된 초등학교가 한산하기만 하다. 개학이 연기된 초등학교가 한산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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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로 향하는 아이의 발걸음. 돌봄교실로 향하는 아이의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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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돌봄교실로 향하고 있다. 한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돌봄교실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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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뛰어노는 공원의 퍠쇄를 알리는 안내문.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원의 퍠쇄를 알리는 안내문.
사용이 금지된 놀이기구 옆에서 달리는 아이.
사용이 금지된 놀이기구 옆에서 한 아이가 뛰어놀고 있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폐쇄된 공원 시설.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폐쇄된 공원 시설.
오를 수 없는 미끄럼틀 앞에서 아이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를 수 없는 미끄럼틀 앞에서 아이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용이 금지된 공원 내 운동 기구 대신 달리기를 하는 시민.
폐쇄된 운동기구 대신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는 시민.
개학이 연기된 학교가 한산하기만 하다.
개학이 연기된 초등학교가 한산하기만 하다.
돌봄교실로 향하는 아이의 발걸음.
돌봄교실로 향하는 아이의 발걸음.
한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돌봄교실로 향하고 있다.
한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돌봄교실로 향하고 있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정부가 4월 9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초ㆍ중ㆍ고등학교 개학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기로 한 다음 날인 1일 오전 임시 페쇄된 놀이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과 돌봄교실로 향하는 아이들의 모습.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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