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5 11:02 (금)
“창립 기념일은 소외 아동과 함께”
“창립 기념일은 소외 아동과 함께”
  • 조성영
  • 승인 2020.05.20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븐일레븐, 창립기념일 맞아 대구지역 아동 복지시설에 식품 기부
20일 세븐일레븐이 창립 기념일(21일)을 앞두고 대구지역 아동 복지시설에 식품 기부했다. /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20일 세븐일레븐이 창립 기념일(21일)을 앞두고 대구지역 아동 복지시설에 식품 기부했다. /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비아이뉴스] 조성영 기자= 코로나19 극복과 피해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응원 프로젝트를 꾸준히 해온 세븐일레븐이 창립 기념일을 앞두고 소외 아동들에게 식품을 기부했다.

20일 세븐일레븐은 창립기념일(21일)을 맞아 코로나19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소외 아동들을 위해 총 4천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기부 물품은 과자, 음료 등 아이들 간식거리로 구성됐으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 푸드뱅크를 통해 대구지역 내 아동 복지시설 3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함태영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창립 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의 복지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달에도 전국 푸드뱅크와 ‘사랑의 식품 나눔 전달식’을 진행하고 강원도 지역 소외 계층에 총 4천 5백만원 상당의 식품을 기부했다. 또 지역농가 돕기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영천 깐마늘’과 ‘무안 햇양파’를 선보이며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농가를 지원하고,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chosy@beinews.net
조성영 [최근기사]
‘하나멤버스 제로페이’로 따릉이 무료 이용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뜨는 新소비 트렌드 ‘가안비’
‘6.4 톈안먼 민주화운동’ 31주년, ‘촛불’ 든 홍콩인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