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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논란 속 중립 고수한 쟁글, 클레이튼과 손잡았다
클레이 논란 속 중립 고수한 쟁글, 클레이튼과 손잡았다
  • 정동진
  • 승인 2020.05.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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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뉴스] 정동진 기자=지닥과 클레이튼이 대립각을 세운 가운데 중립을 지켰던 쟁글이 클레이튼 생태계에 합류한다.

21일 그라운드X에 따르면 에코시스템 파트너(Ecosystem Partner)로 리퀴드 글로벌(Liquid Global), 쟁글(Xangle), 피크(PEAK) 등이 합류했다.

리퀴드 글로벌은 싱가포르 기반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클레이튼을 상장시킨 바 있다. 그라운드X 측은 클레이(KLAY) 및 클레이튼 기반 토큰(Klaytn Compatible Token; KCT)의 정상적인 유통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암호화폐 공시 플랫폼 쟁글(Xangle)도 클레이튼의 에코시스템 파트너에 이름을 올렸다. 클레이튼은 이번 파트너십을 필두로 공시 체계를 더욱 강화할 뿐만 아니라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인 플랫폼 운영을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피크는 모바일 게임을 PC 데스크톱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앱 플레이어 개발 업체다. 양사는 앞으로 클레이튼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블록체인 게임의 활성화 및 대중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클레이튼 관계자는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창의적인 협업을 통해 클레이튼 생태계를 확대함을 물론 클레이튼 기반 서비스의 사용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파트너 생태계의 외형적인 확장과 더불어 내실도 함께 다져 나가 더욱 건전하고 투명한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msn06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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