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5 11:38 (금)
AR로 만나는 야구 유니폼 입은 냥이
AR로 만나는 야구 유니폼 입은 냥이
  • 이건
  • 승인 2020.05.22 1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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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와 SK텔레콤이 선보이는 KBO리그 구단 AR 동물들
프로야구 6개 구단 AR 동물 이미지=한국야구위원회 제공
프로야구 6개 구단 AR 동물 이미지=한국야구위원회 제공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프로야구와 5G가 만나 새로운 캐릭터가 탄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KBO 공식 라이선스 사업권자인 SK텔레콤과 함께 '점프 AR' X KBO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구 팬들은 SK텔레콤 5G 기반 ‘점프 AR’ 앱에서 오픈되는 KBO 리그 테마에서 6개 구단(키움, SK, NC, 삼성, 한화, 롯데) 유니폼을 입은 귀여운 AR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점프 AR’ 앱에서 야구 메뉴를 클릭하면 냥이(고양이)와 알파카, 웰시코기, 레서판다 등 4종의 동물들이 투수와 포수, 3루수, 타자 등 4가지 포지션에서 뛰는 동작을 선택할 수 있다. 또 AR동물과 함께 응원 장면을 찍거나 오픈 갤러리에 공유할 수 있다.

KBO와 SK텔레콤은 리그 6개 구단의 유니폼이 적용된 소셜룸 아바타 코스튬도 추후 제공할 예정이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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