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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된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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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시민들이 집단 감염이 일어난 장소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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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시민들이 집단 감염이 일어난 장소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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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건물을 지나는 시민들의 불안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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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건물을 지나는 시민들의 불안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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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이전에 방문한 몇몇 시민들이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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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뉴스] 이건 기자= 코로나19 서울 확진자가 1000명이 넘어선 가운데 수도권 곳곳에 산발적 집단 감염이 확산 추세를 보이며 9일 오전까지 서울 구로구 중국동포교회 쉼터에서 8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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