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아이뉴스] 정동진 기자=고대 이집트와 그리스의 모습을 어쌔신크리드로 만난다.
15일 유비소프트에 따르면 어쌔신크리드의 교육용 콘텐츠 디스커버리 투어: 고대 그리스와 디스커버리 투어: 고대 이집트를 유플레이 PC를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이벤트는 유비소프트의 ‘Play Your Part, Play at Hom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Play Your Part, Play at Home’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유비소프트가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함께 집에서 게임을 즐기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디스커버리 투어는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와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의 풍부한 세계관을 교육용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게임 모드다. 플레이어는 전투와 시간의 제약없이 오픈월드를 탐험하며 당시 시대상의 다양한 모습과 역사를 눈앞에서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다.
디스커버리 투어: 고대 그리스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29개 지역을 직접 여행하며 주요 도시를 방문하고 사람들의 일상, 전쟁, 그리스 철학, 신화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디스커버리 투어: 고대 이집트에서는 프톨레마이오스 이집트에서 역사학자 및 이집트학자들과 함께 여행을 하며 이집트 고대 문화와 관습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어쌔신크리드의 브랜드 디렉터 Etienne Allonier는 “코로나19로 인해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수업에 지장을 받고 있고 디지털 교육 장비 사용에 대한 교육자들의 부담감도 높아지고 있다”며 “새롭고 효과적인 대안이 필요한 이 시기에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공부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디스커버리 투어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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