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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투장 메타 바뀔까...세븐나이츠, '하영' 신화각성
결투장 메타 바뀔까...세븐나이츠, '하영' 신화각성
  • 정동진
  • 승인 2024.05.16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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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뉴스] 정동진 기자=넷마블의 장수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가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 결투장 메타의 변화가 감지된다.

16일 넷마블에 따르면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에 하영 신화 각성 등이 포함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하영은 ‘길드연합군’ 소속의 영웅으로 보다 강화된 스킬을 활용해 아군의 전투를 지원하고 적에게 더욱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아군 전체에게 보호막을 부여하며 전용 장비 착용시에는 모든 스킬에 회복 효과가 추가돼 아군의 전투를 보조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하영 신화각성 기념 성장 이벤트’에서는 하영을 신화 각성하거나 신화 각성 이후 +10 강화를 진행할 시 각각 2성 슬라임과 일반 만능 영혼 조각2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또 ‘모험에서 하영이 하이영’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신화각성 하영을 처치할 때 마다 금빛광석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처치 횟수에 따라 영혼조각 소환 10회 이용권 2개, 스페셜 영혼 조각 50개 선택권 등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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